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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기 총동문회 출범, 총동문회장에 박해진 동문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화합·단결하는 동문회를 기조로 삼아, 전 동문이 함께하는 자랑스럽고 위대한 동문회를 만들겠습니다.”

제41회기 총동문회가 출범식과 함께 조직과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0월 17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개최된 41회기 총동문회 출범식에는 박해진 41회기 총동문회장, 윤종웅(경제 69) 총동문회 상임고문, 윤건영(무역 88) 국회의원 등 동문과 재학생 120여 명이 참석하여 41회기 총동문회의 앞날을 응원했다.

박해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41회기 총동문회는 화합·단결하는 동문회를 기조로 삼아, 전 동문이 함께하는 자랑스럽고 위대한 동문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하여 3대 추진 목표로 ▲모든 동문이 찾아오고 싶은 동문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하여 화합과 단결의 선제 조건인 신뢰와 소통의 장 형성 ▲모교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총동문회 등 3개 사항을 제시했다.

[박해진 회장의 취임사 전문 읽기]

‘모든 동문이 찾아오고 싶은 동문회’를 위해서는 새로운 참여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지부지회 및 젊은 동문들과 폭넓게 소통하겠다고 밝혔으며, 즐겁고 행복한 동문회의 기반이 될 발전기금 모금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뢰와 소통의 장’의 형성에 있어서는 각 지역 동문회, 직능별 동문 지부 모임에 회장단이 적극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박해진 회장 “13만 동문의 힘으로, 학교법인 국민학원을 인수하겠다

특히‘모교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총동문회’를 위해서, 떳떳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법인 이사장고 그의 하수인 격인 총장의 활동을 감시하는 조직을 설치하고, 13만 동문의 힘을 모아 학교법인 국민학원 운영권을 회수하기 위한 인수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더 이상 무능하고 재정적 지원이 부실한 현재 학교법인에게 모교의 운영권을 맡겨둘 수 없다면서, 즐겁고 행복한 동문회를 통하여 키워진 역량을 활용하여 학교를 내 집처럼 아낀다는 우리의 교훈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학교법인이 지난 날의 과오를 반성하고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인다면, 언제든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다는 뜻도 함께 내비쳤다.

출범 일성으로 모교에 항의 현수막 게시. 11월 22일에는 1차 상임위에서 지도부 구성 완료

한편. 출범식 직후인 10월 23일에는 출범 일성으로 모교를 제대로 운영하고 있지 못하는 학교 법인에 대하여 항의하는 현수막을 모교 본부관 앞에 게시하였으며(관련 기사 바로가기), 11월 22일에는 1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윤정식(정외 76) 동문을 수석부회장에 임명하고, 사무총장에는 신용호(체육 78) 동문을 유임하는 등 지도부 구성을 완료했다(상임위원회 소식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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