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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기 제1차년도 정기이사회·정기총회’와 ‘6.4 지방선거·7.30 재보선 당선자를 위한 축하연’ 개최

총동문회소식
Author
feone97
Date
2014-12-01 00:00
Views
4154

‘제36회기 제1차년도 정기이사회·정기총회’와 ‘6.4 지방선거·7.30 재보선 당선자를 위한 축하연’ 개최


 




총동문회는 10월 25일(목) 모교 법학관 106호에서 동문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기 제1차년도 정기이사회·정기총회’와 ‘6.4 지방선거·7.30 재보선 당선자를 위한 축하연’을 가졌다.



먼저 개최된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김용관(정외 74학번)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윤종웅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6.4 지방선거와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모교의 명예를 걸고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박맹우 국회의원, 임각수 괴산군수. 조충훈 순천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이하 시·도․군․구의원들께 10만 동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윤종웅 회장은 “11년 만에 동문명부를 발간했으며, 해공장학금도 11억을 넘어섰고, 경기북부동문회, 인천지역동문회, 부산동문회, 북악골프회 등 지역별 직능별 동문 모임도 새로이 결성되거나 활성화되는 등 지난 1년 동안 동문들의 유대관계와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늘 정기총회와 당선자 축하연 자리가 총동문회의 실질적인 주역이신 동문 여러분들과 모교 구성원들이 서로 기쁨과 화합, 우의를 다지고, 국민인의 저력을 과시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동문의 힘이 바로 국민대학교의 힘이라는 사실을 되새겨 더 소통하고, 더 화합하여 모교와 총동문회가 더 높은 곳으로 다 같이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먼저 36회기 1차년도 경과보고와 결산 및 감사보고에서는 사회자인 김용관 사무총장으로부터 36회기 1차년도 주요부문에 대한 경과보고를 듣었으며, 이어 홍순기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지난 9월 24일 총동문회 회의실에서 증빙 자료와 통장을 다 확인했다고 밝히고, 일반 사무 및 회계감사를 심도있게 감사한 결과 규정대로 처리되었음을 알리는 감사의견서를 발표하였다.



이어 의장인 윤종웅 회장은 오늘이 정기총회와 당선자 축하연을 함께 개최하는 자리이니 만큼 오늘 총회 자리에서 처리할 안건인 ▲36회기 1차년도 결산보고 및 ▲36회기 2차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 등은 이미 나눠드린 유인물과 12월 발간되는 동문회보에 게재하는 것으로 대체할 것에 요청하였고 참석 동문들의 동의와 제청으로 통과시켰다.



이어 지난 6.4 지방선거와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모교의 명예를 걸고 당선의 영예를 안은 동문들을 위한 축하연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모교 김채겸 이사장과 유지수 총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하였으며, ▲국회의원 박맹우(행정·76학번)동문 ▲괴산군수 임각수(행정·66학번)동문 ▲이재준 경기도의원 등 시·도의원에 당선된 동문들은 바쁜 와중에도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인의 화합을 보여주었다.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모교 김채겸 이사장과 유지수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선거 당선자들에게 축하패와 꽃다발과 모교에서 준비한 당선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 동문들은 지방선거에서 당선한 시․도의회 의원과 구․시․군의회 의원들의 당선소감을 들으며 힘찬 박수로 당선자들을 축하해 주었다.



지난 7월 30일 실시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2명이 출마하여 박맹우 동문이 울산 남구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난 6월 4일 실시된 2014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국민대 학부-대학원 동문이 50여명 출마하여 시장 군수와 구청장, 시도 광역의회 의원, 시군구 기초의회 의원을 모두 합쳐 36명의 동문이 당선된 바 있다.



이날 축하연 행사를 마친 당선자 및 참석 동문들은 민주광장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옮겨 환영 만찬에 참석해 막걸리를 기울이며 오랜만에 모교 교정에서 뜨거운 모교 사랑과 동문 사랑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