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2회기 3차 상임위원회 개최, 괴산에서 상임위원 워크숍 열기로
제36-2회기 3차 상임위원회 개최, 괴산에서 상임위원 워크숍 열기로
– 발전기금 모금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동문 교수와 교직원 채용을 확대를 적극 추진키로
제36회기 3차 상임위원회가 지난 2월 24일(화) 오후 6시 30분 윤종웅(경제 69학번)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김태관 수석부회장, 이택하, 곽병태, 민경열, 박해진, 김석진, 김춘형, 홍순기 상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동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5년 총동문회 중점 추진사항으로 우수한 동문 교수와 교직원 채용을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후배들의 장학금 확충을 위해 발전기금 모금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별도의 T/F team을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
윤종웅 회장은 “70년 역사를 가진 대학인데 정년트랙 기준 동문교수 비율이 10%에도 못 미치고 동문교직원도 25% 미만인 것이 우리 모교의 현실이라며, 우수한 동문들이 모교에 들어가서 봉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특히 숭실대나 한양대의 경우 모교 출신 총장이 되니 순식간에 거액의 발전기금을 모을 수 있었다며 모교 발전기금은 모으는데 구심점을 만드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2월 24일 현재 CMS(소액기부제) 모금 참여에 총 174명, 1,596구좌로 누적 모금액은 75,257,500원이라 보고했으며 1차 목표인 1만 구좌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4월 25일에는 임각수 괴산 군수의 초청으로 충북 괴산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상임위원 워크숍을 갖기로 하였다.
총동문회 골프모임인 ‘북악골프회’는 수원 태광컨트리클럽에서 3월 9일(월) 낮 12시에 시구회를 갖기로 했으며 2015년 월례회 일정은 매월 두 번째 월요일 낮 12시 전후로 티오프하기로 하였으며 보다 많은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