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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민대학교해공장학회 2023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작성자
국민대총동문회
작성일
2023-12-13 07:30
조회
50

  • 2022년도 결산, 2023년도 해공 성적장학생, 임원 선출 등 논의
  • 2023년도 해공 성적 장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도 함께 개최
(재)국민대학교해공장학회가 지난 2월 21일 오후 4시, 동문회관에서 올해 제1차 이사회를 열었다. 이번 이사회에는 박해진(토목 76, 우상건설㈜ 대표이사) 이사장과 김영래(전자 79, ㈜KES 대표), 오인영(무역 84, 아이앤제이자산운용 대표), 황성관(화학 85, ㈜MFC 대표), 김남희(의상 87, ㈜돌실나이 대표), 신용호(체육 78, 총동문회 사무총장) 이사, 이호선(법학 83, 모교 법과대학 교수/변호사) 감사 등 총 7명의 임원이 참석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사항을 논의했다. 상근이사인 신용호 이사가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에서 장학 사업 실적,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등을 이사회에 보고하였다. 이후 이호선 감사가 각종 사무 및 회계가 규정대로 이행되었다는 내용의 감사보고서를 낭독했다. 이후 참석 이사의 만장일치로 사업실적 및 결산안이 통과되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2023년도 해공 성적 장학생 선정의 건이 상정됐다. 신용호 이사는 지난 1월부터 장학생을 모집하여,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문준영(건설시스템공학 19), 임재웅(스포츠산업레저 18) 학생을 이사회에 최종 추천하였음을 설명하였다. 역시 참석 이사의 만장일치로 안건이 통과되었다. 해공 성적 장학생에게는 1년(2개 학기) 등록금 전액과 함께 올해부터는 자기계발비로 학기당 1백만 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4월 7일에 임기가 만료되는 이호선 감사의 후임에 대한 선출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이사들은 변호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이호선 감사가 계속해서 감사직을 계속 수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호선 감사는 수락하여 현임 이호선 감사가 중임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다.

이사회가 끝난 직후에는 2023년도 해공 성적 장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정된 문준영, 임재웅 두 학생은 선배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준영 학생은 “더 발전된 모습으로 후배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선배가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고, 임재웅 학생은 “동문 선배님들께서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하고, 자신도 선배님처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